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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 JTBC 손석희 진행 신년토론에서의 활약!!

노회찬 의원, JTBC 손석희 진행 신년토론에서의 활약!! 부산일보 기사 발췌 중'JTBC 신년토론회'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시민 작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와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UAE 원전 이면계약과 임종석 비서실장의 비공개 특사 방문 등이 의제로 등장하자 참여자들은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김성태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UAE 특사 건을 수습하려면 지금처럼 적폐청산이란 미명 하에서 국제 외교 관계에서도 화를 부르는 섣부른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원전 수주와 함께 마치 뒷거래가 있었던 것처럼 문재인 정권이 뒷조사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특사 방문은 방문 사실과 목적을 미리 공개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런데 임종석 비서실장은 특사 간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카테고리 없음 2018.01.02

김성태 의원, 과거 썰전에서 버럭했던 사연!!

김성태 의원, 과거 썰전에서 버럭했던 사연!!한국 경제 기사 발췌 중'신년특집 대토론'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과거 김구라의 발언으로 발끈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당시 김성태 국조특위원장과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이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성태 의원은 'MC성태'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경진 의원은 '쓰까요정'으로 청문회 스타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김성태 위원장은 박영지 배우와 비슷하다"고 말을 건넸고, 김성태 위원장은 "닮은거 알고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성태 의원은 "그런데 어떤 사람은 택도 없이 박명수를 닮았다고 하더라. 내가 박명수 그 친구와 어디가 닮았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함께 출연..

카테고리 없음 2018.01.02

손석희 진행 JTBC 신년토론, 유시민,박형준,김성태,노회찬 출연!

손석희 진행 JTBC 신년토론, 유시민,박형준,김성태,노회찬 출연! 부산일보 발췌 내용 중JTBC에서는 오늘(2일)밤 8시 40분 'JTBC 신년토론'이 진행된다.이날 주제는 '2018 한국 어디로 가나'로 8시 '뉴스룸'의 보도를 내보낸 뒤 8시 40분부터 120분에 걸쳐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진행자는 손석희 앵커다. 그동안 4회에 걸쳐 JTBC '뉴스룸'의 신년특집 토론에 참여한 유시민 작가가 올해로 5년째 개근을 한다. '썰전'에서 맞수로 활약하고 있는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처음으로 토론회에 함께 한다. 여기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보수와 진보 측 패널로 합류해 적폐청산과 정치권 새판짜기등 쟁점을 놓고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신년 토론은 4명 패널들 외에도 방청..

카테고리 없음 2018.01.02

오사카 가성비 호텔 오사카 가든 팰리스 리뷰

오사카 가성비 호텔 오사카 가든 팰리스 리뷰 오사카 시내와 멀지 않은 1박 7만원 정도의 깔끔한 호텔 트윈룸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일본 특유의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 다른 트윈룸 모습 침대 머리맡에서 조명이나 에어컨등을 조절할 수 있다. 욕실 모습 샴푸, 린스, 바디샤워는 기본제공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 조금 좁지만 이용하기에는 충분하다 싱글룸 모습 트윈룸보다는 좀 더 좁다 천장에어컨 간단한 차와 커피포트 얼굴씻는 비누가 따로 제공된다. 붙박이 헤어드라이어 조식 뷔페 샐러드바 요거트류와 빵, 잼류 일본인 이용객의 비중이 높아 소란스럽지 않고 굉장히 조용한 편 크로아상과 작은 오븐 [🇹🇭 태국/치앙마이☕️] - 치앙마이 맥카페 MAC CAFE 치앙마이 애플샵 수리점[🇹🇭 태국/치앙마이☕️] ..

치앙마이 싼티탐 맛집 호루몬 HORUMON

치앙마이 싼티탐 맛집 호루몬 HORUMON 치앙마이 일본식 소고기 숯불구이 맛집 호루몬 타페게이트 기준 썽태우로 1인당 20바트로 올 수 있다. 오픈시간은 오후 6시. 오픈 20분 후 도착했지만 빈자리가 거의 없이 만석. NO.1 소고기 모둠 세트 한화 7000원! 16번 메뉴 치마살도 하나~! 소곱창과 소대창도 있다. 테이블당 숯을 넣은 화로가 하나씩 세팅된다. 치마살이 먼저 나왔다. 소스로 밑간이 되어있다. 냉장육이 아닌 냉동육을 적당히 썰어주는것 같았다. 화로의 화력이 강한편이라 돼지고기는 왠만하면 피하는게 좋다. 돼지고기를 굽는 테이블은 기름이 숯위로 떨어져 연기가 많이 나더라. 고기는 한번만 뒤집는거. 들뜬 마음에 고기굽고 있는 사람에게 훈수를 둔다. 넘버원 모듬세트. 오른쪽 아래 부위는 질겨서..

치앙마이 대학 호수 산책 치앙마이 대학 주변

치앙마이 대학 호수 산책 치앙마이 대학 주변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고 처음 정보를 찾을 때 많은 사람들이 치앙마이 대학교를 추천하는 포스팅을 보고 조금 의아했다. 치앙마이에서 대학교 구경 이라니. 태국 대학 교정, 학생들, 대학가 모두 생소했다. 여행지로 태국대학은? 쉽게 상상이 되지 않았다. 우선 한국 대학 교정을 떠올렸다. 담쟁이 덩굴이 멋스럽게 덮힌 건물, 그 건물들과 조화되는 높고 푸른 나무, 건물과 건물 사이를 이어주는 길과 산책로 들이 먼저 떠오른다.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의 모습을 상상해보아도 보다 넓은 건물과 잘 꾸며진 공원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다시 학생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문득 강하게 든다. 어찌되었든, 여행지로서 매력이 쉽게 상상 되지 않는 치앙마이 대학을 마음속에 둔 채 치앙..

태국 치앙마이 국제공항 Wake Up 24hrs Subway 치앙마이 공항 서브웨이

태국 치앙마이 국제공항 Wake Up 24hrs Subway 치앙마이 공항 서브웨이 출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면 공항택시,공항버스 티켓소와 환전소가 있다. 태국정부가 우버(UBER)와의 싸움의 일환으로 택시비를 내린것 같다. 반년 전에는 350바트가 훌쩍 넘었다. 부스입구에서 호텔 이름을 말하면 가격을 알려준다. 태국 치앙마이 국제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면 바로 Wake Up 24hrs를 만날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한 인테리어의 매장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트렌드에 맞게 잘 갖춰진 테이블과 콘센트를 보면, 마야 쇼핑몰에 위치한 24시 카페 CAMP 부럽지 않다. 메뉴판의 기본 세트는 Classic 버전 세트 143 /Favorites 세트 173 /Premium183 로 서브웨이,코카콜..

치앙마이 카페, 유기농 커피 THE FARM STORY CAFE

치앙마이 카페, 유기농 커피 THE FARM STORY CAFE 이른 아침 일어나 올드타운 골목 골목을 누비고 다녔다. 건기 태국의 건조하고 서늘한 바람이 기분좋게 불어 걷기에 더할 나위 없는 날씨. 타페게이트 골목골목을 걷다 갓 내린 커피 향이 내 발길을 확 잡아 끌었다. 입구의 입간판, 실내 모습, 차양, 벽에 덩굴까지 무척 조화롭다. 아주머니께서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주고 계셨다. 나뿐 아니라 골목을 걷던 여러 여행객들도 카페 앞을 서성 거렸다. 이른 아침 산책을 하다 만난 커피향이 이리 무섭습니다. 핸드메이드 코스터와 유기농 흑미, 볶은 커피를 파는 한쪽 코너 흑미 한팩 110바트 (3700원) 수화물 걱정에 몇번 만지작 거리다 내려 놓음 hot / ice 가격이 동일하다. 얼음 값을 더하지 ..

치앙마이 숲속의 카페 클레이 스튜디오 CLAY STUDIO 타페게이트 CAFE

치앙마이 숲속의 카페 클레이 스튜디오 CLAY STUDIO 타페게이트 CAFE 치앙마이에는 유명한 카페들이 무지 많지만 이번에 간 '클레이 스튜디오'는 뭔가 색다른 매력이 있다. 올드 타운 골목을 걷다 만난 특별한 카페의 비범한 입구 입구에 들어서면 울창한 나무들과 고대유적 느낌의 불상과 도기 아이템들이 있다. 나무 그늘이 무지하게 울창해서 마치 정글 속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든다. 장식품들도 엔틱한 것이 적당히 이끼가 끼어있다. 조각상에 낀 이끼가 으스스한 분위기를 낸다. 마치 유적을 도굴하러 아마존에 온 기분이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해보자! 클로즈 타임은 5시. 무지 이른시간에 문을 닫는다. 일종의 치앙마이식 섬머타임 같은. 이시간대에 문을 닫는 가게가 무지 많다. 웅장한 조경에 비해서 커피 가격은 저..

치앙마이 올드타운 남쪽 로컬 모닝마켓

치앙마이 올드타운 남쪽 로컬 모닝마켓 타페게이트 남문에서 300미터 정도 내려오면 매일 아침 열리는 모닝마켓이 있다. 조식을 먹고 배를 꺼트리기 위해 아침 산책코스로 자주 애용했다. 골목 골목을 걷다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돌아보면 여지없이 마켓이 열려있다. 치앙마이에는 유명한 여러 마켓들이 있지만 정처없이 걷다 우연히 만나는 로컬시장들의 매력은 분명 있다. 저렴한 물가는 기본, 현지인들의 장바구니를 훔쳐 보는것도 꽤나 쏠쏠한 재미. 사고 싶은 물건을 발견하면 현지인들이 사가는 가격을 참고해 흥정하면 좋다. 싱싱한 꽃도 다발다발 진열되어 시장 특유의 짭쪼롬한 냄세를 뒤로하고 꽃향기에 코를 벌름거리게 된다. 근처 사원이 많아 아마 부처님에게 바치는 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대나무를 손질해 쌀을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