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채식 식당 페퍼마인트 비건 레스토랑 PEPPERMAINT VEGAN RESTAURANT치앙마이 공항에 새벽에 도착해 허기진 배를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대충 떼우고 동이 트기를 기다렸다.해가 뜨고 날이 밝자 그랩을 타고 올드타운으로 향했다. 우선 환전과 유심탑업을 해야 뭐라도 할 수 있을테니.올드타운의 내의 슈퍼리치 환전소에 도착했지만 아침 8시가 되어야 오픈을 한단다.우선 8시가 되기 전까지 편의점에 들러 유심 탑업을 한 후 아침을 먹기 위해 올드타운을 걸었다. 슈퍼리치 환전소와 멀지 않은 페퍼마인트 게스트하우스 겸 비건 식당에 도착.환전소 맞은편에 보이는 골목으로 쭉 올라오면 벽화가 그려진 골목이 나오고 이 골목을 지나면 바로 발견 할 수 있는 식당.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식당은 오픈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