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식빵 토스트 몬트, 청도이까이양, 두리안 시식기 님만해민에서 유독 줄을 길게 서있는 가게를 발견해 호기심이 입장.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난다. 태국 사람들이 특히 구운 식빵 토스트를 좋아한다고. 종종 카페에서도 구운 토스트에 연유나 초코시럽을 얹은 메뉴를 판매중인 걸 보긴 했으나 한번도 먹어 본적은 없었다. 님만해민의 몬트는 태국에서 유명한 식빵토스트 전문 프랜차이즈라고 한다. 주 메뉴는 당연 구운 식빵에 커스터드를 얹은 메뉴와 음료.많은 사람들이 슈렉을 떠올리는 초록색 크림을 얹은 토스트와 우유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초록 커스터드를 얹은 토스트 맛은 달콤했다. 색 때문인지 뭔가 특별한 맛이 날거라 기대했으나 달콤한 커스터드 맛. 식빵은 부드럽고 쫄깃했다. 갓 구워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