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이안 맛집 스프링롤 망고스무디


다낭 반다호텔 근처에서 몇일을 머물다 일정에 따라 호이안으로 이동했다. 반다 호텔 데스크에 문의해 콜택시를 불렀고 꽤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동 할 수 있었다. 정확한 가격은 잊었다 ㅠ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보호 지역이라는 말에 조금의 기대를 하고 호이안에 도착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고풍스러운 모습과 수많은 관광객, 상업적으로 발달된 지역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수많은 인파들 사이로 노점과 식당들이 즐비하고 그 인파들 사이로 인력거에 올라탄 사람들도 줄지어 이동했다. 조금은 번잡스럽고 정신이 없는 풍경.

관광객이 많은 만큼 식당들도 수없이 많고 몇몇 식당은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중 하나를 찾았다.

아마도 정확한 가게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모닝글로리, 미스리 이 둘중의 하나 인것 같다. 모닝글로리와 미스리 둘중 하나를 가보겠다고 찾아 나섰지만 공교롭게도 두식당은 정말 가까운 곳에 인접해 있었다.

언제먹어도 입안가득 푸르름이 가득한 스프링롤, 망고스무디,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식당 앞으로 대기인원이 길지만 서버들은 느긋하고 상냥하게 서비스를 했다.

음식수준도 준수했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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