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드타운 아침 산책 치앙마이 아침 풍경 치앙마이에 온 후로 부쩍 아침잠이 줄었다.일찍 잠자리에 드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른 아침 올드타운과 골목을 산책하는게 큰 행복으로 여겨지기 때문이기도 했다. 올드타운, 말그대로 오래된 도시의 정취를 느낄수 있다. 여느 여행투어 혹은 엑티비티보다 기억에 오래 남은 소중한 시간이다. 국왕의 사진, 벗겨진 페인트, 담장 넘어 보이는 나뭇잎 별것 아닌것들이 모여 운치를 준다. TRAIL HEAD 조금 해괴하지만 서양인 여행자들에게 핫한 카페다. 가게 앞에 내놓은 광고판이 조금 독특하다. 정수 자판기각자 큰 통을 가져와 물을 담아간다.별것 아닌 자판기 지만 놓인 화분이 향기도 건내준다.이런게 치앙마이 감성 해자를 따가 느릿느릿 가는 노란 포크레인 노란 썽태우, 노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