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숲속의 카페 클레이 스튜디오 CLAY STUDIO 타페게이트 CAFE 치앙마이에는 유명한 카페들이 무지 많지만 이번에 간 '클레이 스튜디오'는 뭔가 색다른 매력이 있다. 올드 타운 골목을 걷다 만난 특별한 카페의 비범한 입구 입구에 들어서면 울창한 나무들과 고대유적 느낌의 불상과 도기 아이템들이 있다. 나무 그늘이 무지하게 울창해서 마치 정글 속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든다. 장식품들도 엔틱한 것이 적당히 이끼가 끼어있다. 조각상에 낀 이끼가 으스스한 분위기를 낸다. 마치 유적을 도굴하러 아마존에 온 기분이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해보자! 클로즈 타임은 5시. 무지 이른시간에 문을 닫는다. 일종의 치앙마이식 섬머타임 같은. 이시간대에 문을 닫는 가게가 무지 많다. 웅장한 조경에 비해서 커피 가격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