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젠북 13 ASUS ZenBook 13 실물 사진성능좋은 랩탑을 원하는 고급사용자들과 달리 일반 사용자들은 적당한 사양의 가벼운무게, 하루를 커버하는 배터리 타임을 가진 보통의 노트북을 원했다.가벼운 노트북 시대의 시작을 알린 맥북에어 11인치가 단종이 되며 한시대가 저물었다. 그 뒤를 엘지 그램, 삼성의 나인, 레노버 싱크패드 X1카본, 델의 XPS등이 새로운 울트라북의 시대를 열었다.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한 아수스 젠북 13 울트라북은 제조사의 집중도에 따라 그 특징들이 확연하게 달라졌다. 무게와 배터리 사용시간을 중요시하는 엘지는 그램을 자체 브랜드화 하며 900그람 정도의 극단적으로 가벼운 무게와 실사용시간을 넉넉히 10시간 이상 커버하는 대용량의 베터리로 그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바야..